정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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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Diary 정보

  • 날짜: 2017-06-17
  • 종류: 기타런닝
  • 장소: 던지리성당 ~ 약수터
  • 거리: 14km
  • 시간: 1`34'50" (06:30-08:04:50)
  • 속도: 8.86km/h
  • 페이스: 6'46"/km
  • 작성: 2017-06-17
요번주는 토요일에 하는게 좋을것 같았다.
일요일에 특별한 사항이 없을 것 같은데 월요일에 반차를 내야 할 사항이 발생하였다.

머리가 복잡하다.다행히 회사에 바쁜일은 없는 것 같다.

이번 일은 슬기롭게 넘어 가야 하는데 내 뜻대로 될지 참 걱정이다....

금요일은 술약속은 없는데 정수가 번개볼링 하자고 전화가 왔다.
요즈음 볼링이 슬럼프라 나와 같은 팀은 실력이 안되었서 지게 때문에 정수에게 술을 마시는데 볼링은 내가 슬럼프라 이야기를 해주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LG/기아 야구를 보내고 하루 마감을 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LG 어렵게 이꼈서 잠도 잘 올것 같았서 알람 맞추고 바로 꿈나로,,,

꿈애서도 쫓기는 꿈을 꾸어 새벽에 몇번에 깨고 일어나 짐을 챙겨 성당으로...
몸을 가볍게 하고 바로 출발

성당 ~ 약수터 : 47′15″20
약수터 ~ 성당 : 47′34″81

새벽이라 뜀박질 하기 좋은날씨
내몸과 마음이 딴 생각으로 못 느끼고 가다보니 벌써3km 고가도로 밑으로 달리고 있었다. 온몸은 땀으로 모자에서 땀이 뚝뚝 떨어지네...
일주일 놀다가 내 몸이 허락한 상태로 다리고 있었다.
이 행복을 오래 달리고 싶엇다.
부상때문에 왼족무릎 연골이 닳았서 운동을 못하는 심정 특히 메이저대회 동아,춘천,중앙대회 참석 못하는 심정 그런 생각을 하면 약수터 도착 하였다.
가뭄 이라 약수물을 없으니 물도 못마시고 바로 출발.

갈때 몰랐는데 차량이 별로 없었는데 올대 츨근차량 때문에 최대한 도록 안쪽으로 달리는데 덤프트럭이 여라대 다니는 곳을 알고 봤더니

석정가든 맞은편에 땅을 매그는 것 같았다.
성당에 도착한 후 바로 회사로 가보니 2~3년저만에도 토요일 생산을 하였는데 지금은 주중에만 생산을 하고 청소도 금요일 야간에 청소를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회사도 어렵고,내자신도 한살한살 나이 먹머 50대 중반 노후화 진행중이고,당연히 부모님 아버지,엄마,장인 장모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얼마나 좋을 실까?

이 어려운 일들을 하나하나 매듭 풀어서 가는것이 인생이지 마라톤 도 누구 말처럼
하나하나 풀어가자 절대 포기란 말은 나에게 허용 안하는 것을 뜀박질에서 배우겠지.